놀유니버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굿즈 제작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0-14 16:32:40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놀유니버스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공식 상품화권 사업자로 선정, 스포츠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강화한다.

 

놀유니버스가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와 '공식 상품화권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 <사진=놀유니버스>

 

공식 상품화권 사업자로서 놀유니버스는 대회 로고, 엠블럼, 마스코트 등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기념품을 개발·제작·판매하는 전담 사업을 맡는다. 또한 문구, 잡화, 생활용품, 의류, 봉제류 등 6개 품목군에서 100여 종의 공식 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회의 상징성을 다양한 굿즈로 구현하고, 팬들이 일상 속에서 대회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은 “놀유니버스는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대한축구협회 등과 협업하며 스포츠 굿즈 사업에서 차별화된 성과를 쌓아왔다”라며 “이번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와의 파트너십은 글로벌 스포츠 무대에서 놀유니버스 스포츠사업의 기획력과 실행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이마트, 설 ‘가치소비’ 선물세트 물량 20%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치소비 자체브랜드(PB) ‘자연주의’ 선물세트 준비 물량을 전년 대비 20%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마트는 설 사전예약 기간 동안 행사카드 결제 또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35% 할인과 2+1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카드는 이마트e카드를 비롯해 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하나·롯

2

11월 한 달치 이미 추월…서울 아파트 거래, 연말에 살아났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지난해 10·15대책 이후 급감했던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 12월 들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됐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2025년 12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3584건으로, 11월 한 달간 기록한 거래량(3335건)을 이미 넘어섰다. 12월 계약 신고 기한이 약 20일 가량 남아 있는 점을

3

CU, ‘커브레족’ 잡는다…get커피 짝꿍 핫브레드 라인업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아침 식사 대용으로 가성비 높은 한 끼를 찾는 '커브레족(커피와 빵을 함께 즐기는 사람들)'을 겨냥해 get 커피와 어울리는 부리또 등 다양한 핫브레드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편의점 즉석 커피와 베이커리를 식사 대용으로 구매하는 수요가 늘면서 아침 식사 시장의 주도권이 편의점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