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 임직원, 동해안 산불 피해복구 성금 전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4-03 17:48:27

호반그룹은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가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 (왼쪽부터) 김세준 호반그룹 동반성장팀장, 한상호 월드비전 마케팅 부문장 [호반그룹 제공]


이번에 호반그룹 임직원이 모은 2000만 원의 기부금은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월드비전에 전달돼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한 구호키트 전달, 주거 재건 등에 쓰일 예정이다.

호반사랑나눔이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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