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현장서 대표이사 주관 안전보건 결의대회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4-29 02:07:10

코오롱글로벌은 27일 경기도 안양시 덕현지구 현장에서 김정일 대표이사 사장이 주관하는 '안전보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김 사장과 임원단은 10대 중점 안전관리 대상을 중심으로 현장 유해 위험 작업 공종 및 구역 순회 점검을 실시했다.
 

▲ 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결의대회 무재해 선포식 [코오롱글로벌 제공]


특히, 덕현지구에 새롭게 적용된 인체 인식 모니터링 시스템과 아파트 골조 공사 책임 실명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외에도 무재해 선포식을 통해 안전보건 결의문 낭독과 무재해 구호 제창 등을 진행했다.

김 사장은 "우량 기업의 토대를 닦기 위해서는 최우선 가치에 무엇보다 안전을 둬야 한다"며 "단순히 스마트 안전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서 전 직원이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안전예방 수칙을 철저히 생활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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