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9월 19일 첫 방송 확정...시즌 최초 여름에 촬영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7 09:21:39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대한민국 밀리터리 서바이벌의 원조 ‘강철부대’가 최강자들의 진검승부를 예고한 시즌3로 오는 9월 안방을 찾는다.

 

▲ '강철부대3'가 9월 19일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ENA]

채널A·EN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가 9월 19일(화) 첫 방송을 확정지은 가운데, 밀리터리 예능의 세계관을 대통합한 ‘올 타임 최강자전’으로 업그레이드돼 돌아온다.

‘강철부대’는 지난 시즌1~2가 모두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비드라마 TV 화제성 TOP10’에서 1위를 석권했으며,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에서도 ‘오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한,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밀리터리 서바이벌이다.

특히 이번 시즌3는 지난 1,2 시즌과 달리 최초로 여름에 촬영을 진행했으며, 겨울보다 더욱 혹독하고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이 펼쳐져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짜릿한 전율을 안겨줄 예정이다.

“보다 거대하고 강한, 압도적 규모의 전장이 펼쳐진다”는 내용의 티저가 지난 3월 공개돼 궁금증과 기대감을 치솟게 한 가운데, 이번 시즌3는 ‘강철부대’ 시즌1, 2의 연출자인 신재호와, ‘더 지니어스’와 ‘대탈출’의 김정선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두 사람은 밀리터리 & 서바이벌 예능의 ‘베테랑’답게 더욱 촘촘한 구성과 획기적인 미션으로 ‘강철부대’ 시즌1, 2의 인기를 또 다시 뛰어넘겠다는 각오다.

제작진은 “명실상부한 ‘최강자들의 진검승부’가 시즌3에서 펼쳐진다. ‘올 타임 최강자전’이라 표현할 만큼, 새로운 라이벌 부대의 등장 및 외인 부대가 합류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스토리를 보여줄 것이다. 밀리터리 콘텐츠의 세계관을 대통합시킨, 압도적인 스케일과 업그레이드 된 미션을 시즌3에서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대한민국 밀리터리 서바이벌의 원조 채널A·ENA ‘강철부대3’는 오는 9월 19일(화)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ENA ‘강철부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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