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울트라' 체험 행사서 '사이클 특화 기능' 선봬

신승민 기자 / 기사승인 : 2024-09-30 10:27:02

[메가경제=신승민 기자] 삼성전자가 글로벌 자전거 브랜드 '트렉 바이시클'과 함께 28일 충북 충주에서 진행된 '2024 산티니 충주 그란폰도' 사이클 대회에서 '갤럭시 워치 울트라'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산티니 충주 그란폰도'는 대규모 국내 유명 사이클 대회로, 올해는 2천여 명이 참가해 그란폰도(119km)와 메디오폰도(67km) 코스를 주행했다.

 

삼성전자는 해당 대회 공식 스폰서인 트렉 바이시클과 협업해,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이클링에 특화된 '갤럭시 워치 울트라'와 8세대 '마돈' 자전거 시승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영하 20도부터 영상 55도 온도까지 견디는 강력한 내구성 ▲절전 모드 시 최대 100시간 이용 가능한 대용량 배터리 ▲위치를 정확히 감지하는 듀얼 GPS 등 '갤럭시 워치 울트라'의 사이클 특화 기능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갤럭시 워치 울트라'로 심박수와 스트레스 지수 등 다양한 건강 지표를 측정하는 체험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참가자들은 '갤럭시 AI'를 통해 단 4분가량의 사이클링으로 1시간 정도 지속할 수 있는 최대 운동 평균 강도 지표인 'FTP'를 측정하는 체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현장 부스에서 SNS에 체험 후기를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워치 울트라, 갤럭시 워치 울트라 사이클 패키지 특별 할인 쿠폰, 헬리녹스 체어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대회에 참가한 박상훈 사이클 선수는 "갤럭시 워치 울트라로 측정한 평균 심박수, 소모 칼로리, 평균 속도 등을 참고해 사이클 훈련을 진행했고, 기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라며, "매일의 컨디션 수치를 알려주는 '에너지 점수'를 참고해 그날의 훈련량을 조절할 수 있었다"고 제품 사용 소감을 밝혔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승민 기자
신승민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랑수업2' 강예원, 라이머에 "이럴거면 음악 말고 밥집해" 팩폭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2’ 라이머가 요리를 둘러싼 확고한 취향과 남다른 이상형을 공개, 절친 강예원은 그런 라이머를 지켜보다 “음악 말고 밥집을 하라”며 거침없는 조언을 날린다. 오는 18일(금)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 임정규 PD)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라이머의 일상과 브랜뉴뮤직에서 일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2

'전설의 수사' 넉살 "실제 사건 토대, '리얼한 수사의 맛' 있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넉살, 궤도, 최미나수가 직접 사건 현장을 누비며 ‘수사관’이 된 경험을 공개했다. 오는 23일(수) 공개되는 웨이브(Wavve) 온리 콘텐츠 ‘전설의 수사’는 과거 발생했던 강력 사건을 현재의 첨단 과학수사 기술로 다시 들여다보는 몰입형 수사 프로그램이다. 재구성된 범죄 현장 안으로 출연진이 직접 들어가 단서를 찾고 증거를

3

라이잡 라운지, 강남서 정식 운영…업무와 휴식 결합한 공간 선봬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RIZAP KOREA가 서울 강남에 도심형 Work & Self-Care 공간 ‘라이잡 라운지(RIZAP LOUNGE)’를 마련하고 지난달 3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라이잡 라운지는 업무와 통화, 미팅, 휴식 및 간단한 신체 활동 등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이다. 업무 좌석을 중심으로 다양한 용도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