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 노동진 회장, 제주수산종자방류행사 참석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10-06 13:53:32
제주시 구좌방파제에서 쏨뱅이·돌돔 치어 5만 미 방류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4일 제주시 행원어촌계 구좌방파제에서 열린 수산종자방류행사에 참석해 관내 어업인들과 함께 쏨뱅이와 돌돔 치어 약 5만 미를 방류했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이 주관하고 수협중앙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제주어류양식수협 및 행원어촌계 등 지역 어업인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종묘방류를 비롯한 다각적인 수산자원증식 노력을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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