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Tod’s) 밀라노 패션쇼에 앰버서더 레드벨벳 조이·NCT 정우 참석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1 15:14:31
2024 봄/여름 신상품 컬렉션 선보이는 밀라노 패션위크 행사 ‘주목’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는 브랜드 앰버서더 레드벨벳 ‘조이’, NCT ‘정우’가 2024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한다고 21일 밝혔다.


조이와 정우는 지난 20일 콘서트 참가와 밀라노 패션위크 참석차 일본 도쿄를 거쳐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조이와 정우는 토즈 2024 봄/여름 컬렉션을 착용해 세련된 공항패션의 정석을 연출했다.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의 브랜드 앰버서더 레드벨벳 ‘조이’, NCT ‘정우’가 2024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한다. [사진=토즈(Tod’s)]

 

조이는 크로셰 스티치 기법이 돋보이는 바이컬러 니트웨어로 페미닌한 실루엣의 아름다움을 을 선보였고 이와 대비되는 레더 소재의 스커트를 함께 매칭해 우아하고 세련된 무드를 보여줬다. 또 가볍고 부드러운 디아이 리버스 백으로 고급스럽고 섬세한 실루엣의 룩을 완성했다.

정우는 이번에 처음 패션쇼에 참석하는 만큼 앰버서더로서 독특한 매력을 보여주는 룩을 선택했다. 삼각형 레더 패치 포인트의 포켓이 눈길을 사로잡는 후드 블루종으로 세련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더불어 정우의 이니셜 ‘JW’를 톤 온 톤으로 새긴 특별한 블랙 커스터마이징 디아이 백으로 매칭한 것 역시 돋보였다.

이번에 조이와 정우가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토즈의 2024 봄/여름 컬렉션은 토즈 특유의 미니멀한 실루엣을 바탕으로 캐주얼한 요소들을 유지했다. 동시에 현대적인 이탈리안 라이프 스타일을 강조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의 브랜드 앰버서더 레드벨벳 ‘조이’, NCT ‘정우’가 2024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일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한다. [사진=토즈(Tod’s)]

 

조이가 착용한 디아이 리버스 백(Di Reverse Bag)과 정우의 디아이 백(Di Bag)은 토즈만의 타임리스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한편 토즈 패션쇼는 오는 23일 이탈리아 패션산업의 수도 밀라노에서 진행된다. 조이와 정우가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2024 봄/여름 컬렉션 룩과 백, 슈즈는 일부 토즈 매장고 온라인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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