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배스킨라빈스, 브랜드 최초 '젤라또' 제품 2종 전국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26 15:44:3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SPC 배스킨라빈스가 실험과 창조의 공간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이하 워크샵)’에서 첫 선을 보인 젤라또 라인업 중 인기 플레이버 2종을 전국으로 확대 판매 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젤라또 2종은 워크샵 젤라또 플레이버 12종 중 가장 고객 구매율이 높았던 △고소하고 달콤한 피스타치오의 풍미가 가득한 ‘피스타치오 젤라또’와 △상큼달콤한 망고의 맛과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애플망고 젤라또’로 구성됐다. 보관과 취식이 간편한 소용량 컵(100ml) 형태로 출시되며, 오는 27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SPC 배스킨라빈스, 브랜드 최초 ‘젤라또’ 제품 2종 전국 출시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문을 연 워크샵에서 처음으로 젤라또 라인업을 출시했다. 오픈 이후 한 달 동안 집계된 고객 만족도와 매출 추이를 분석해 아이스크림군 매출에서 약 20% 가까이 차지한 젤라또의 전국 출시를 결정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테스트 베드 역할을 하는 워크샵에서 새로운 플레이버와 제품을 시범 운영한 뒤, 현장 소비자 반응을 확인해 추후 전국 매장 확대 여부까지 검토할 예정이다.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배스킨라빈스만의 노하우가 담긴 젤라또가 워크샵에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전국 매장으로 판매 경로를 확대했다”고 전하며, “이전엔 맛보지 못했던 풍부한 맛의 배스킨라빈스 젤라또를 이제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361억 달러 외투유치 다음은 지방이다"…산업부·코트라, 외투 유치 '수도권 탈출' 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4월24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에서 지자체 및 유관기관, 한국에 진출한 외국투자기업(외투기업)을 초청해'지역 외국인 투자유치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트라 내 국가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가 지자체 및 유관기관

2

켄싱턴, 설악·동해 묶은 ‘강원 플렉스’ 패키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강원권 주요 거점 3곳을 연계한 통합 패키지를 앞세워 체류형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켄싱턴호텔 설악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를 묶은 ‘강원 플렉스(Gangwon Flex)’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설악산과 동해안을

3

"운임 40% 폭등에 긴급 지원"…무협, 수출기업 물류비 구하기 나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KITA, 이하 무협)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글로벌 운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해상·항공 물류 지원에 나서며 수출 중소·중견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춘다는 전략이다. 무협은 27일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및 국적 해운·항공사 등과 협력해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을 시행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