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선물하기, 더현대 서울 ‘팬심저격’ 팝업 스토어 오픈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4 16:25:49

[메가경제=정호 기자]무더운 여름, 더위를 피할 카카오의 인기 IP 3종 ‘나혼렙', ‘최고심', ‘망그러진곰'의 오프라인 팝업이 열린다.

 

카카오가 더현대 서울에서 카카오톡 선물하기(이하 선물하기)팬심저격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늘부터 8월 7일까지 약 5주간 더현대 서울 B2F 아이코닉존에서 나혼자만 레벨업, 망그러진곰, 최고심의 릴레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 <사진=카카오>

 

가장 먼저 애니메이션과 웹툰 최고 인기 IP(지적재산권), 글로벌 143억뷰에 달하는 ‘나혼자만 레벨업(이하 나혼렙)' 팝업에서는 직접  성진우의 퀘스트창, 작품 속 신전과 게이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팝업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포토 프레임과 포토 카드, 키링 등 한정 테마 아트웍을 공개하고, ‘나혼렙' 게임 유저 대상으로 게임 쿠폰도 증정한다. ‘나혼렙’ 팝업은 오는 14일(일)까지 운영되고, 현장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나혼렙’에 이어 카카오이모티콘 인기 일러스트인 ‘최고심'은 16일(화)부터 24일(수)까지 약 2주간 팝업을 진행하며, 입장 고객 전원에게 최고심 부채를 증정한다. 이번 팝업을 통해 ‘최고심’의 부적 인형을 비롯해 피규어, 문구류 등 100여종의 신규 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8월 7일까지 카카오이모티콘의 인기 캐릭터 ‘망그러진곰' 팝업이 열린다. 망그러진 곰과 비밀의 다락방이란 컨셉의 팝업에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입장 고객은 누구나 망그러진 곰 핀 버튼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망그러진 곰'의 키링, 엽서, 스마트톡, 머그컵 등 다양한 캐릭터 굿즈 100여 종을 판매한다.

 

‘최고심'과 ‘망그러진 곰' 팝업은 카카오톡 예약하기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 방문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카카오이모티콘 운세카드 존’에서는 미니 이모티콘 무료 쿠폰과 이모티콘 플러스 혜택이 담긴 운세카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또한, 선물하기에서는  더 현대 서울에서 열리는 팝업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나혼렙', ‘최고심'의 경우, 홍대 카카오프렌즈점에서 팝업 스토어 예정이고 선물하기에서 정식 론칭 준비 중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 관계자는 “카카오의 다양한 IP를 소개하고, 팬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팝업 스토어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나혼렙, 최고심, 망그러진 곰 팬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팝업 스토어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처음 선보이는 다양한 굿즈와 이벤트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손해보험협회, ‘보험범죄 방지 연구 포럼’ 출범…AI 보험사기 대응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보험사기 적발액이 연간 1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국회와 정부, 수사기관, 보험업계가 지능화·조직화하는 보험범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딥페이크를 활용한 새로운 범죄 수법까지 등장하면서 기관별로 흩어진 정보를 연계하고 이를 입법과 정책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손해보험협회

2

론칭 4개월 만에 판 키운다…한미 아데시, 첫 튜브형 3종 출격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미사이언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ADESII)’가 브랜드 론칭 4개월 만에 제품군과 오프라인 접점을 동시에 넓힌다. 첫 튜브형 신제품 3종을 내놓고 K-브랜드 플랫폼 팝업에 참가해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외국인 쇼핑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아데시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김포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열리는

3

대웅제약, 임팩타민 '생애주기 브랜드' 시동…'임팩타임 키즈'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성인 중심으로 운영해온 ‘임팩타민’ 브랜드를 어린이 시장으로 넓힌다. 성장기 어린이가 매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소용량 액상 스틱으로 설계하고, 면역 기능과 에너지 대사 등에 필요한 기능성 원료를 담았다. 대웅제약은 지난 9일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임팩타임 키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