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미니게임천국' 1주년 오프라인 생일파티 성황리 종료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2 16:38:33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가 자사의 캐주얼 게임 ‘미니게임천국’의 1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를 지난 20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미니게임천국’은 2000년대 전 국민에게 선풍적 인기를 얻은 컴투스의 히트 IP(지식 재산권)로, 지난해 7월 새로운 버전의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돼 전 세계로 서비스되고 있다. 최근 론칭 1주년을 맞아 서울 서초동 모나코스페이스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하고, 지난 1년 간 게임을 성원해 온 국내 유저들과 ‘미니게임천국’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 <사진=컴투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으며, 컴투스가 공식 카페를 통해 사전 모집한 참가자들이 착석한 가운데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축전 등이 포함된 시네마틱 영상으로 포문을 열었다. 

 

지난 1년간의 유저 플레이 기록 및 주요 업데이트를 돌아볼 수 있는 영상과 함께,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로드맵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신규 업데이트 예정인 PVP 시스템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전체 참여 인원을 4개 팀으로 나누고 대표를 선정해 ‘날아날아’, ‘올라올라’ 등 게임 대결을 진행, 1등과 2등 팀에 상품을 지급하고 응원 점수에 따라 게임 쿠폰과 굿즈 선물도 보너스로 증정했다.

 

‘미니게임천국’ 전체 게임을 대상으로 적용될 PVP 시스템은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유저가 베타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7월 2일 D-2주…저축은행 33곳 '책무구조도' 막판 준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자산 7000억원 이상 저축은행들의 책무구조도 제출 기한이 보름 앞으로 다가오면서 업계 전반에 내부통제 체계 구축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이어 저축은행권까지 내부통제 책임을 강화하는 제도를 본격 시행하면서 대형 저축은행들은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고, 중소형 저축은행들도 공동 시스템을 활용해 대응에 나서는 분위기

2

교원투어 여행이지, 일본 규슈 FIT 공략 강화…하우스텐보스 연계 자유여행 상품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엔화 약세와 항공 좌석 공급 확대에 힘입어 일본 개별자유여행(FIT)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일본 규슈 지역을 중심으로 자유여행 상품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여행객의 여행 방식과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규슈 자유여행 상품을 세분화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상품은 항공권과 숙박을 결합한

3

AI 숏폼 찍고, 상금·공채 가산점 받아볼까?... 한솔그룹, AI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한솔그룹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열고 미래 인재 발굴에 나선다.한솔그룹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일상 속 한솔그룹의 제품·기술·솔루션’을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일상생활 곳곳에서 접할 수 있는 한솔그룹의 다양한 사업과 기술을 소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