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한고은 부부, 보석점 데이트 "집에 가서 대판 싸우면 돼" 무슨 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2 10:03:1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점술 데이트’에 나서 ‘8년 차 부부’의 궁합은 물론, ‘신랑즈’의 연애운까지 모조리 확인한다.

 

▲ '신랑수업'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타로점을 보러 간다. [사진=채널A]

24일(수) 밤 9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65회에서는 보석점을 보러 간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과의 이색 데이트를 위해, 원석으로 점을 쳐보는 일명 ‘보석점’ 데이트를 준비한다. 두 사람은 신비로운 분위기의 보석점 집에 들어선 뒤 진지하게 점술에 임한다.  여기서 '타로 마스터'는 두 사람에게 각각 마음에 드는 보석을 골라 보석 차트판에 놓으라고 한 뒤, 이를 바탕으로 성격 및 에너지 상태를 분석한다. 그러던 중 한고은은 남편에 대한 분석을 듣더니, “은근히 통쾌하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뒤이어 두 사람은 타로점도 보면서 ‘8년 차’ 부부의 궁합을 새삼 체크해본다. 이때 한고은은 갑자기 “집에서 대판 싸우면 된다”고 선전포고해(?) 신영수씨를 잔뜩 긴장케 한다. 하지만 한고은이 뽑은 카드를 본 '타로 마스터'는 “고은씨는 남편분이 제일 잘 생겨 보이는 것 같다”고 한고은의 ‘남편바라기’ 면모를 콕 집어낸다. 자신의 속내를 들켜 당황한 한고은은 “그게 어디 나와요? 선생님이 막 얘기하시는 것 아니에요?”라고 되묻고, 신영수씨는 광대승천 미소를 뿜는다.

나아가 한고은은 ‘신랑학교’ 교감답게 ‘신랑즈’의 연애운도 대리로 봐준다. 먼저 김용준의 연애운을 보고, 다음으로 박태환에 대해서도 묻는다. 특히 박태환의 점을 보던 '타로 마스터'는 깊은 한숨을 내쉬어 불안감을 안긴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태환도 숨죽인 채 점괘 결과를 기다리는데, 잠시 후 '타로 마스터'는 “이 분은 결혼운이 있었는데…”라며 그의 과거(?)를 캐낸다. 그러자 박태환은 뜨끔(?)한 듯, “사람이 그럴 수 있지! 어떻게 그런 운에 모두가 (장가) 가요?”라고 항의해 짠내를 자아낸다.

한고은-신영수 부부 및 ‘신랑즈’ 박태환-김용준과 관련된 숨은 점괘와 앞으로의 연애운이 궁금해지는 ‘점술 데이트’ 현장은 24일(수) 밤 9시 1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넥써쓰, 원스토어 인수 통해 매출 257% 급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넥써쓰가 원스토어 인수 효과로 올해 3분기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렸다. 게임 유통과 결제 사업을 중심으로 외형 확대에 성공했다는 평가다.넥써쓰는 3일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328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7.4%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57억9300만원과 비교하면 467.3% 늘어난 규모다.

2

엑스지미(XGIMI), 전자랜드 용산DCS점 공식 입점…전국 매장 확대 준비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글로벌 프로젝터 브랜드 엑스지미(XGIMI)가 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엑스지미는 지난 10월 31일 전자랜드 용산DCS점 1층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온라인 중심의 제품 판매에서 나아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3

[메가이슈토픽] "AI데이터센터, 짓는 것보다 채우는 게 중요"…산업계, 국산 기술 활용 촉구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가 국내 산업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전력 공급과 인허가 규제를 개선하고 국산 반도체·전력·냉각 장비의 활용을 확대해야 한다는 산업계의 목소리가 나왔다. 3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에 따르면 전날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와 공동으로 'AI 데이터센터 산업 생태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