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밴드' 부활→전인권밴드 총출동, 첫 '청중평가단' 모집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0 09:07:4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 ‘불꽃밴드’가 1차 공개 경연을 함께할 ‘청중평가단’을 전격 모집한다.

 

▲ MBN 신규 음악 예능 '불꽃밴드'가 첫 번째 관중 평가단을 모집한다. [사진=MBN]

MBN 새 음악 예능 ‘불꽃밴드’는 시대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레전드 밴드들이 출연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치는 밴드 경연 버라이어티. 각 밴드들에게 회차별로 주어지는 미션에 따라 자존심을 건 경쟁이 펼쳐지며, 경연의 순위는 오직 ‘관객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경연에 함께할 일곱 팀으로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레전드 밴드’ 부활-권인하밴드-사랑과 평화-김종서밴드-이치현과 벗님들-다섯손가락-전인권밴드가 출연을 확정해 밴드 마니아들의 심장을 들끓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 ‘불꽃밴드’가 오는 1차 공개 경연에서 일곱 밴드의 경연 순위를 판가름할 ‘청중평가단’을 모집한다.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불꽃밴드’의 1차 공개 경연에서는 밴드 음악의 대반란을 예고한 부활-권인하밴드-사랑과 평화-김종서밴드-이치현과 벗님들-다섯손가락-전인권밴드의 칼을 간 무대가 펼쳐질 전망이다. 레전드 밴드 7팀의 무대를 ‘직관’할 수 있는 청중평가단 신청은 MBN ‘불꽃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며, 6월 25일(월)에 최종 마감된다.

이와 함께 ‘불꽃밴드’의 제작진은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티저 포스터를 함께 공개했다. 음악을 신나게 연주하는 밴드의 실루엣 아래, 이들의 그림자가 불꽃과 만나며 밴드들이 다시 뜨겁게 타오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것. 제작진은 “1차 공개 경연을 통해 레전드 밴드들의 무대가 처음으로 공개되는 만큼, 일곱 팀 모두가 어느 때보다도 열정적인 자세로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첫 공연부터 무대를 찢어놓으며,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 각 밴드들의 멋진 퍼포먼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전 국민의 불꽃 같은 열정을 되살릴 MBN ‘불꽃밴드’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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