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에반 윌리엄스' 하이볼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0 07:33:19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신세계푸드의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가 아메리칸 대표 버번 위스키 ‘에반 윌리엄스’를 활용한 하이볼을 선보인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하이볼이 대세 주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하이볼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가성비 하이볼의 맛과 향을 넘어 위스키 원액을 최적의 배합비로 블렌딩해 만든 정통 위스키 하이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것에 주목했다.  

 

▲ 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에반 윌리엄스' 하이볼 출시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에서 선보이는 ‘에반 윌리엄스’ 하이볼은 바닐라, 흑설탕, 캐러멜, 오크향 등이 어우러진 버번 위스키 특유의 풍미에 상큼함과 청량함이 더해진 맛이 특징이다. 특히 다양한 재료들을 활용해 △오리지널 블랙 △샹그리아 △허니 자몽 위스키 티 △애플 △파이어 콕 △꿀양맥 등 6종으로 출시해 개인 취향과 메뉴에 따라 페어링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다양한 하이볼을 맛보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하이볼 3종을 골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하이볼 보드도 선보인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리얼 버번 하이볼의 맛을 선사하기 위해 아메리칸 대표 버번 위스키 ’에반 윌리엄스’를 활용한 하이볼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마시는 즐거움과 함께 특색 있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데블스도어 만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론칭 4개월 만에 판 키운다…한미 아데시, 첫 튜브형 3종 출격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한미사이언스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데시(ADESII)’가 브랜드 론칭 4개월 만에 제품군과 오프라인 접점을 동시에 넓힌다. 첫 튜브형 신제품 3종을 내놓고 K-브랜드 플랫폼 팝업에 참가해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외국인 쇼핑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아데시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김포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열리는

2

대웅제약, 임팩타민 '생애주기 브랜드' 시동…'임팩타임 키즈'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대웅제약이 성인 중심으로 운영해온 ‘임팩타민’ 브랜드를 어린이 시장으로 넓힌다. 성장기 어린이가 매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소용량 액상 스틱으로 설계하고, 면역 기능과 에너지 대사 등에 필요한 기능성 원료를 담았다. 대웅제약은 지난 9일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임팩타임 키즈’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3

국산 뇌전증 신약, 日상륙…SK바이오팜, 세계 2위 시장 문 열었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가 일본 허가를 확보하며 한·중·일 동북아 3대 시장 진입 기반을 완성했다. SK바이오팜은 일본 파트너사 오노약품공업이 일본 후생노동성으로부터 세노바메이트의 신약 제조판매 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본 제품명은 ‘에키스코푸리’다. 이번 승인으로 세노바메이트는 한국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