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티딜'에서 추석 맞이 선물 대전 진행

신승민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2 09: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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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신승민 기자] SK텔레콤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자사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에서 2일부터 22일까지 ‘추석 특집 선물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티딜은 이번 ‘추석 특집 선물대전’에 다양한 특가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들이 티딜을 통해 명절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먼저 2일부터 22일까지 주방용품, 생필품, 간편조리식, 여행/티켓 등 명절 시즌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추석 특집관’을 운영한다. 해당 상품들은 티딜의 ‘핫아이템’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추석 관련 상품을 하루 동안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제공하는 ‘원데이 특가’와 원데이 특가의 인기 상품들을 다시 한번 선보이는 ‘앵콜 특가’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건강가전 ▲가공식품 ▲건강식품 ▲신선식품 카테고리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결제 혜택도 마련해 카카오페이머니로 4만 원 이상 구매 시 2천 원, 7만 원 이상 구매 시 4천 원의 즉시 할인을 추가로 제공하며 KB국민앱카드로 3만 원 이상 결제 시에는 1.5천 원의 즉시 할인이 가능하다.

 

T멤버십에서도 티딜의 할인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티딜은 2일부터 6일까지 T 멤버십 내 ‘T day’ 이벤트에 참여해 ▲제주삼다수 ▲프로쉬 세탁세제 ▲스킨푸드 당근패드 ▲더미식 비빔면 등 인기 생필품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 T멤버십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안마의자, 청소기, 명품 카드지갑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품은 매일 한 가지 상품에 응모할 수 있으며, 경품 당 1명의 당첨자가 선정된다.

 

티딜은 SKT의 가입자 정보를 AI로 분석해 고객에게 문자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고 구매까지 이어지도록 하는 AI 기반 커머스 플랫폼으로, 온라인 최저가(일부 품목) 및 무료배송 등 다양한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문자 뿐 아니라 PC 웹페이지나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타 통신사 고객에게도 상품을 전달할 수 있다.

 

신상욱 SK텔레콤 광고사업담당은 “앞으로도 엄선된 상품들과 혜택으로 고객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중소상공인과 구매자 모두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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