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글로벌 업데이트 실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25 11:24:06
  • -
  • +
  • 인쇄
전투력 향상 시키는 ‘도구’ 시스템 도입, 도구 조각으로 제작하는 방식
업데이트 기념 출석부 이벤트로 성장 보상 지급, 유저 편의성 확대 지속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게임빌은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KRITIKA: The White Knights)’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글로벌 업데이트를 통해 전투력을 향상시켜주는 ‘도구’ 시스템을 새롭게 선보였다.
 

▲[사진=게임빌 제공]

물약 등 회복 아이템을 장착하던 슬롯에 새롭게 등장한 총 8종의 도구를 장착할 수 있다.

적의 피해를 증가시키고 스킬 쿨타임을 감소시켜 주는 ‘스팀팩’, 주변 적의 이동 및 공격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메두사의 눈’ 등 다양한 도구들을 전투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어 전투의 즐거움이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력한 효과를 지닌 도구 아이템들은 전리품 상자에서 얻을 수 있는 ‘도구 조각’을 모아 제작할 수 있다.

글로벌 업데이트를 기념하는 ‘출석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4일 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캐럿‘, ‘라피스’, ‘마오코인’ 등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신규 전설 아바타가 등장하고, 게임 내 서버 및 언어 선택 기능도 추가되어 유저 편의성이 높아졌다.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은 게임빌과 올엠이 손잡고 선보인 히트 모바일 액션 RPG다. 이 게임은 개발사와 퍼블리셔 간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유저들과의 소통 기반의 운영을 이어오며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 100만 관람 기념행사 성황
[메가경제=이준 기자] ‘어머니 사랑’을 조명해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애를 증진해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100만 관람객을 돌파했다. 전시회를 주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와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가 이를 기념해 21일 ‘100만 개의 스토리’라는 행사를 열었다. 이달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다.

2

"배가 자꾸 불러온다면 의심 필요"…난소암, 초기 진단이 예후 결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Silent Cancer)'으로 불린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처럼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증상에 대한 경각심과 고위험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3

"섬에도 의사가 온다"…일동 새로엠에스, '비대면 섬 닥터' 승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플랫폼 계열사 새로엠에스가 도서·어촌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사업에 참여한다.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의료기관·약국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