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파리크라상·서울옥션블루와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제휴 확대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2-10 13:31:13

GS건설의 커뮤니티 통합서비스 '자이안 비'(XIAN vie)가 국내 서비스 기업들과 잇따라 협약을 맺고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자이안 비는 국내 건설업계 최초의 커뮤니티 통합 서비스 브랜드로, 이번 협약으로 제휴 서비스 기업이 19개로 늘었다. 

 

▲ GS건설 김민종 건축주택Artech 그룹장(사진 왼쪽)과 SPC그룹 파리크라상 커피사업본부 김진정 전무 [사진=GS건설 제공]


GS건설은 최근 SPC그룹의 파리크라상, 국내 미술 경매 시장 1위인 서울옥션의 관계사 서울옥션블루 등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서 '자이안 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파리크라상은 자이(Xi) 커뮤니티센터인 클럽자이안에 입주민이 직접 커피를 추출하고 향미를 체험할 수 있는 'OCS(Open Coffee Station)'라는 커피문화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 서울옥션블루는 GS건설과 함께 입주민을 대상으로 실물·디지털 자산 전시 및 구독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GS건설은 청소 가사 서비스인 대리주부와 당신의 집사, 비대면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 운전 동행 서비스 모시러 등과 협약을 체결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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