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자르트, '워터밤 부산 2026' 공식 스폰서 마케팅 전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0 14:56:14
미니게임 연계형 부스 통해 크라이오 마스크, 프리미엄 BB 등 선보여
관람객 참여 유도로 현장 대기열 형성 및 리워드 소진 기록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지난 8일 부산에서 개최된 '워터밤 부산 2026(WATERBOMB BUSAN 2026)'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 체험 부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닥터자르트 제공

 

이번 행사에서 닥터자르트는 여름 페스티벌 참가자들에게 시원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자 '닥터자르트 쿨링픽(Dr.Jart Cooling Pick)'을 콘셉트로 대형 체험형 컨테이너 부스를 차렸다.

 

스포츠 테마의 미니게임과 대표 제품 체험을 결합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닥터자르트의 쿨링 케어 솔루션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현장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부스 1층에서는 대표 라인업과 연계된 다양한 체험존이 운용됐다. '크라이오 러버 마스크(Cryo Rubber Mask)' 존에서는 컬링 게임으로 제품 특유의 시원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안내했으며, '크라이오 소르베 마스크(Cryo Sorbet Mask)' 존에서는 피부 온도를 -6.12℃ 감소시키는 효능을 모티브로 한 '온도를 맞춰라' 스톱워치 게임을 진행해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해외 시장에서 호응이 높은 '프리미엄 BB(Premium BB)' 존의 경우 너프건 사격 게임 'PBB 슈팅'을 통해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글로우 표현을 경험하도록 구성했고, 대표 'BABY FACE' 오브제 포토존에서는 사진 인증 방문객에게 브랜디드 짐색을 증정하며 브랜드 접점을 확장했다.

 


한여름 야외 현장에서 시원한 쿨링 감각을 전한 닥터자르트의 '닥터자르트 쿨링픽' 부스는 현장 방문객들의 차별화된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부스 주변으로 길게 이어진 관람객 대기줄이 조성됐으며, MZ세대를 중심으로 SNS 현장 인증 사진과 영상 등 자발적 콘텐츠(UGC)가 대량 생성됐다. 이와 함께 크라이오 마스크, 프리미엄 BB, 짐색 수량이 신속히 소진됐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이번 워터밤 부산 2026에서 닥터자르트의 대표 쿨링 제품군을 많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온·오프라인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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