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그릭요거트 신제품 ‘요플레 그릭’ 2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2 15:57:4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건강한 그릭요거트에 과일이 들어간 신제품 ‘요플레 그릭 딸기’, ‘요플레 그릭 복숭아’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빙그레는 앞서 ‘요플레 그릭 플레인’과 ‘요플레 그릭 달지 않은 플레인’, 대용량 제품인 ‘요플레 그릭 마일드’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과일맛 2종 출시로 브랜드 라인업을 확대했다.

▲ [사진=빙그레]

빙그레 관계자는 “요플레는 지난 40년간 소비자와 함께해 온 대한민국 대표 요거트 브랜드로, 이번 신제품 역시 그간 쌓아온 발효유 노하우를 담아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제품을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로로피아나와 크리스마스"…갤러리아百, 11년째 명품 크리스마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로로피아나와 손잡고 연말 고객 유치에 나섰다. 서울 압구정 명품관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미는 동시에 서울의 풍경을 담은 한정 상품을 단독으로 먼저 선보이며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갤러리아는 2016년부터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크리스마스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2

"베트남서 1조원 돌파"…롯데百, 하노이 성공 기반 해외 영토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백화점의 베트남 복합쇼핑몰인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개점 3년 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해외에 진출한 국내 백화점이 운영하는 점포 가운데 처음 달성한 기록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지 고소득층을 겨냥한 프리미엄 매장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전략이 성과를 거둔 가운데, 롯데백

3

외국인 관광객 기념품형 상품 '잡채'…롯데마트·슈퍼, '자개 에디션'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마트·슈퍼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잡채를 한국 전통문화와 결합한 기념품형 상품으로 선보인다. 한국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식품 패키지로 차별화를 꾀하며 외국인 고객의 K-푸드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서울역점에서 잡채 상품이 봉지라면 매출 상위권을 기록한 점에 착안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