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 에잇세컨즈, 2025년 봄·여름 시즌 슈퍼세일 연다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2 16:37:3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에잇세컨즈는 오는 7월 9일까지 2025년 봄·여름 시즌 슈퍼세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에잇세컨즈는 전국 82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2025년 봄·여름 시즌 의류 및 액세서리 신상품(일부 품목 제외)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에잇세컨즈는 트렌디한 신상품을 통해 출근룩부터 휴가룩까지 다양한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빈티지한 그래픽의 반소매 티셔츠, 레이어드하기 좋은 민소매 상의, 단독 또는 겉옷으로 활용하기 좋은 셔츠와 카디건, 필수템으로 떠오른 버뮤다 팬츠와 롱 스커트, 와이드 팬츠 등을 선보였다. 이외에 메리제인 슈즈, 메쉬 샌들, 나일론백, 니트백, 볼캡, 버킷햇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준비했다.

 

에잇세컨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 ‘8초 TV’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여름 시즌에 가장 필요한 트렌드 아이템을 추천하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은영 삼성물산 패션부문 에잇세컨즈 영업팀장은 “에잇세컨즈는 출근, 등교, 여행과 같은 일상 속 매 순간에 감각적인 룩을 완성해주는 신상품을 제안한다”면서 “슈퍼세일을 통해 올여름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해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로로피아나와 크리스마스"…갤러리아百, 11년째 명품 크리스마스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로로피아나와 손잡고 연말 고객 유치에 나섰다. 서울 압구정 명품관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미는 동시에 서울의 풍경을 담은 한정 상품을 단독으로 먼저 선보이며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갤러리아는 2016년부터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크리스마스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2

"베트남서 1조원 돌파"…롯데百, 하노이 성공 기반 해외 영토 확대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백화점의 베트남 복합쇼핑몰인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가 개점 3년 만에 누적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해외에 진출한 국내 백화점이 운영하는 점포 가운데 처음 달성한 기록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현지 고소득층을 겨냥한 프리미엄 매장과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전략이 성과를 거둔 가운데, 롯데백

3

외국인 관광객 기념품형 상품 '잡채'…롯데마트·슈퍼, '자개 에디션'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마트·슈퍼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잡채를 한국 전통문화와 결합한 기념품형 상품으로 선보인다. 한국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식품 패키지로 차별화를 꾀하며 외국인 고객의 K-푸드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서울역점에서 잡채 상품이 봉지라면 매출 상위권을 기록한 점에 착안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