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사업장 지역 주민에 추석맞이 생활지원금 전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8-30 17:07:50

동국제강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지원금을 전달한다고 30일 밝혔다. 

 

▲ (왼쪽부터) 변홍렬 동국제강 부산공장 관리담당 이사, 진동명 감만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권경아 감만2동주민센터 동장, 정목용 송원문화재단 사무국장, 방승현 동국제강 부산공장 관리팀장 [사진=동국제강 제공]


이날부터 부산 지역을 시작으로 인천 동구, 충남 당진 송악읍 등 지역 주민 150명에게 총 375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지난 1994년부터 현재까지 29년째 매년 설과 추석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지원금을 전달해왔다. 누적 지원금 규모는 29억 4000만 원에 달한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외국인 관광객 기념품형 상품 '잡채'…롯데마트·슈퍼, '자개 에디션'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롯데마트·슈퍼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잡채를 한국 전통문화와 결합한 기념품형 상품으로 선보인다. 한국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식품 패키지로 차별화를 꾀하며 외국인 고객의 K-푸드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서울역점에서 잡채 상품이 봉지라면 매출 상위권을 기록한 점에 착안했다.

2

넥써쓰, 원스토어 인수 통해 매출 257% 급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넥써쓰가 원스토어 인수 효과로 올해 3분기 매출을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렸다. 게임 유통과 결제 사업을 중심으로 외형 확대에 성공했다는 평가다.넥써쓰는 3일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328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7.4%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57억9300만원과 비교하면 467.3% 늘어난 규모다.

3

엑스지미(XGIMI), 전자랜드 용산DCS점 공식 입점…전국 매장 확대 준비
[메가경제=정창헌 기자] 글로벌 프로젝터 브랜드 엑스지미(XGIMI)가 국내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엑스지미는 지난 10월 31일 전자랜드 용산DCS점 1층에 공식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온라인 중심의 제품 판매에서 나아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