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대리점 동반성장 간담회‧시상식 개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4-19 17:56:02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오리온은 지난 18일 '대리점 동반성장 간담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리온은 지난해 경영실적과 올해 경영방침 및 주요 전략을 공유하고 우수대리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서울‧경기도‧인천‧강원도 권역의 77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 오리온 대리점 동반성장 간담회 참석자들이 함께한 모습 [사진=오리온]

 

이와 함께 오리온은 대리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영업활동 지원 ▲금융비용 부담 완화 ▲복리후생 제도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소개하고 지속 확대해 갈 것을 약속했다.

이 회사는 오는 20일 충청도‧전라도 권역 53개 대리점, 25일 경상도 권역 69개 대리점을 대상으로 각각 간담회를 개최하며 소통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함께 진행된 우수대리점 시상식에서는 서울송파‧인천연수 등 6개 대리점에 상패와 상금을 수여했다.

서울송파 대리점은 효율적인 거래처 관리를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인천연수 대리점은 '닥터유 제주용암수',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등 신수종 사업 성장에 공헌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오리온 관계자는 "대리점의 성장이 곧 오리온의 성장으로 직결되는 만큼 상호 윈윈(Win-Win) 하는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며 "윤리경영에 기반한 상생협력 활동을 강화하면서 대리점‧협력사와의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지속해서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노반·건축 분야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2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3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