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2021 겜프야', 글로벌 출시 300일 기념 페스티벌 진행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6-17 01:29:08

게임빌(대표 이용국)이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1 겜프야)’의 글로벌 출시 300일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2021 겜프야는 글로벌 출시 300일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한다. ‘글로벌 출시 300일 기념 베이스 마블’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트레이너 영입권’, ‘다이아 1200개’, ‘레전드 서포트 스톤’ 등 최상급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 게임빌 제공


일일 미션으로 획득한 주사위를 사용해 마블 게임을 진행하는 방식이며, 내달 13일까지 열린다. 출석 이벤트에서는 ‘에이전트 수트 세트 유니폼’을 비롯해 ‘다이아 600개’,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 등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글로벌 출시 300일 기념 엠블렘을 선물하며, 공식 카페 이벤트를 통해 축하 메시지를 남긴 유저들은 ‘다이아 500개’를 받을 수 있다.

게임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끄는 신규 성장 시스템을 도입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구단 마스터리’는 거미줄처럼 얽힌 마스터리를 획득해 선수들의 다양한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구단 마스터리를 통해 획득한 능력치는 ‘실시간 대전’ 및 주요 경기 모드 진입 시 확인할 수 있다.

마스터리 습득에 필요한 신규 아이템 ‘마스터리 북’은 나만의 선수 육성 보상과 이벤트 미션, 아이템 큐브와 주요 코인 상점 등을 통해 입수할 수 있다. 신규 성장 요소를 통해 더욱 강력한 팀 구성이 가능해져 짜릿한 경쟁 재미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힘 속성 레전드 트레이너 ‘리그릿’, ‘킹타이거’, ‘플라메쉬’를 수월하게 영입할 수 있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가 이달 29일까지 진행된다. 신규 유저들이 게임에 안착할 수 있도록 구단주 가이드 개선을 진행하고, 트레이너 보관함 확장 등 유저 편의성 개선도 이어간다.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 ‘2021 겜프야’는 유저 친화적인 게임성 개선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및 이벤트 소식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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