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티알, '2024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 참여... 유럽 정통 식문화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0 08:00:10
12일과 13일엔 폴셀리 마스터 피자이올로의 화덕피자 시연회 열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유럽 식자재 유통 종합식품기업 ‘보라티알’이 오는 6월 11일부터 열리는 ‘2024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4)’에 참가한다.


보라티알은 ‘유러피안 마켓' 콘셉트의 전시 부스를 통해 유럽 각국의 고급 식자재를 선보일 계획이다. 보라티알은 행사 기간 동안 유럽의 식문화를 한자리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보라티알이 '2024 서울 국제식품산업대전' 참여해 유럽 정통 식문화를 선보인다 [사진=보라티알]

특히 보리티알이 국내 독점 공급 중인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 데체코(De Cecco)를 비롯해, 전세계 호텔 셰프들에게 사랑받는 메뉴(Menù), 이탈리아 올리브 마다마(Madama), 코스트코 부라타로 유명한 유로포멜라(Europomella) 등 유럽을 대표하는 브랜드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 유통 중인 기존 제품뿐만 아니라 출시 예정인 신제품들도 공개할 예정이다.

유럽 유명 셰프들의 시연회도 이어진다. 폴셀리의 마스터 피자이올로 Paolo Parravano가 부스에서 직접 화덕 피자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자 시연회는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보라티알이 새롭게 선보이는 폴셀리의 ‘비바체’와 ‘수페르’ 밀가루를 사용해 반죽부터 화덕에 굽는 과정까지 시연한다.

폴셀리(Polselli)는 4대째 밀가루를 생산해오고 있는 역사 깊은 브랜드다. AVPN(Associazione Verace Pizza Napoletana, 나폴리 피자 협회)의 인증을 받는 등 이탈리아 피자를 만드는데 탁월한 품질로서 전세계 피자이올로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보라티알 허훈 대표는 "이번 '서울 국제식품 산업대전'에 참여해 유럽 각국의 고품격 식자재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국내 주요 식자재 유통업체 및 외식업체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보라티알은 1996년 이탈리아 식자재를 선보인데 이어, 현재는 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 튀르키예 등 전 세계에서 다양한 고품질 식자재를 수입 유통하는 종합식품기업이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웅진씽크빅, ‘웅진스마트올 중학’ 시험대비모드 오픈…AI로 내신 학습 집중 관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웅진씽크빅이 중등 교육 시장에서 내신 대비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중등 AI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중학’에 시험기간 학습에 특화된 ‘시험대비모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학생들의 시험 대비 학습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웅진씽크빅은 ‘웅진스마트올 중학’이 올해 2학기 중간고사부터 시험기간 전용 학습 서비스인 시험대비모드를 운영한다고

2

당근, 광고 플랫폼 최초 ‘MCP’ 도입…AI 대화만으로 광고 성과 분석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광고주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광고 데이터를 조회하고 분석할 수 있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국내 광고 플랫폼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했다. 당근은 광고주 대상 ‘당근 광고 MCP’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MCP는 AI 모델이나 에이전트가 외부 시스템 및 데이터와 연결돼 필요한 정보를 조회하거나

3

에이블리, 1020 ‘추구미’ 정조준…뷰티 PB ‘바이블리’ 색조 라인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블리가 자체 뷰티 브랜드를 앞세워 1020세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패션 플랫폼에서 축적한 이용자 취향 및 구매 데이터를 뷰티 상품 기획에 접목하며 자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의 신규 색조 라인 ‘Be 컬렉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