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그룹,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 평균 경쟁률 64:1 달해

송현섭 / 기사승인 : 2024-04-02 09:38:43
제주워케이션 등 다양한 복지혜택에 초봉 4100만원 ‘주목’
본사 90:1 이어 부산 IT센터 27:1…웹케시 개발직무 270:1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B2B 핀테크 & SaaS 전문기업 웹케시그룹은 ‘2024 상반기 대졸신입 공개채용’에 2000여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웹케시그룹은 지난달 10일까지 ▲개발 ▲상품기획 ▲DBA ▲경영지원 ▲사업관리 ▲마케팅 등 모두 9개 직무에 걸쳐 지원서를 접수했다. 지원 마감 결과 서울 영등포구 본사 경쟁률은 90:1였고 부산 IT센터 27:1로 평균 경쟁률 64:1을 기록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특히 웹케시 개발직무의 경우 무려 270: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B2B 핀테크 & SaaS 전문기업 웹케시그룹은 ‘2024 상반기 대졸신입 공개채용’에 2000여명이 지원해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사진=웹케시그룹]

 

웹케시그룹은 최근 IT분야 취업에 관심이 높아지고 사회 전반적으로 채용규모 축소 분위기 속에서 이번 공개채용이 크게 주목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다양한 복지제도와 임직원 근무환경 역시 올 채용시장에서 웹케시그룹의 남다른 인기몰이의 배경이 되고 있다.

실제로 웹케시그룹은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두할 수 있도록 사내에 ▲카페테리아 ▲헬스장 ▲릴렉스룸 등을 운영 중이다. 또 ▲직장 어린이집 ▲전용 캠핑장 및 콘도 ▲전국 제휴 리조트 혜택 등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자기개발 지원금과 사내 명사 초청 강연 등 개인의 능동적인 커리어 관리와 자기계발을 돕는 등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신설된 ‘제주워케이션’ 제도 역시 눈길을 끄는데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웹케시그룹 ‘위플렉스제주’에서 근무할 수 있다.

일부 인원을 선발해 2주부터 1개월까지 휴가지에 머물며 일을 병행할 수 있는데 임직원들이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원하는 곳에서 근무하며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무엇보다 웹케시그룹에 대한 관심과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인재들이 많다는 사실에 감사하다”며 “역량이 뛰어난 신입사원들이 앞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언급했다.

  • 진짜일까요? 공유하기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모두에게 열린 디지털 세상,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송현섭
송현섭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대상그룹 ‘괴산 찰떡합격런’ 팝업 성료…9일간 1만2000명 방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상그룹이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충북 괴산의 지역적 가치를 알리는 데 나섰다. 체험형 팝업을 통해 괴산의 역사와 관광 명소, 지역 식재료를 소개하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대상그룹은 ‘지식존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운영한 ‘괴산 찰떡합격런’ 팝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2

현대차증권, 지역아동 초청 ‘파트너 데이’…전북 현대 경기 관람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차증권이 프로축구단 전북 현대 모터스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아동들에게 스포츠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현대차증권은 지난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굿네이버스 성동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 아동 16명을 초청해 ‘현대차증권 파트너 데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북 현대 공식 스폰서인 현대차증권은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

3

대신증권, 애프터마켓 거래 이벤트…매주 200명에 5만원 혜택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대신증권이 애프터마켓에서 국내주식을 한 번만 거래해도 매주 경품 추첨 기회를 제공한다. 최근 6개월 동안 애프터마켓 거래가 없었던 고객에게는 별도 혜택을 마련해 신규 거래 참여도 유도한다.대신증권은 14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애프터마켓에서 국내주식을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차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애프터마켓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