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골프스타’, 골프웨어 ‘마틴골프’와 협업 이벤트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0-01 14:39:37
  • -
  • +
  • 인쇄
이벤트 당첨 시 마틴골프 실제 의류 선물

컴투스는 자사 임 ‘골프스타’가 골프웨어 브랜드 ‘마틴골프’와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마틴골프는 패션기업 슈페리어에서 새롭게 론칭한 골프웨어 브랜드다. 컴투스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골프스타 신규 의상 2종을 공개하고 이용자 대상으로 실제 골프 의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 컴투스 골프스타와 마틴골프의 협업 이미지 [컴투스 제공]

 

이용자들은 마틴골프웨어를 착용한 사진 또는 양사의 협업 로고가 담긴 스크린샷을 골프스타 공식 카페에 올려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당첨 시 마틴골프의 실물 의상을 선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커뮤니티에 협업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골프웨어와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지급한다.

그 밖에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아 할로윈 콘셉트의 신규 의상 출시와 함께 ‘할로윈 응모권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유저들은 게임 내 라운드 1홀당 응모권 1장을 받아볼 수 있고, 해당 응모권을 사용해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올해 글로벌 서비스 8주년을 맞은 골프스타는 컴투스가 개발한 리얼 3D 모바일 골프게임이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 100만 관람 기념행사 성황
[메가경제=이준 기자] ‘어머니 사랑’을 조명해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애를 증진해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100만 관람객을 돌파했다. 전시회를 주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와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가 이를 기념해 21일 ‘100만 개의 스토리’라는 행사를 열었다. 이달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다.

2

"배가 자꾸 불러온다면 의심 필요"…난소암, 초기 진단이 예후 결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Silent Cancer)'으로 불린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처럼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증상에 대한 경각심과 고위험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3

"섬에도 의사가 온다"…일동 새로엠에스, '비대면 섬 닥터' 승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플랫폼 계열사 새로엠에스가 도서·어촌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사업에 참여한다.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의료기관·약국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