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겉바속쫀’ 초코 츄러스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2 10:37:16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초콜릿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앞세운 츄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식감에 차별화를 둔 디저트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 츄러스에 초콜릿을 접목해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

 

파리바게뜨는 신제품 ‘초코 쫀득 츄러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 [사진=파리바게뜨]

 

‘초코 쫀득 츄러스’는 쫀득한 초코 반죽을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제품이다. 일반적인 츄러스보다 두툼한 형태의 초코 반죽에 다크 초콜릿을 코팅해 진하고 풍부한 초콜릿 풍미를 강조했다.

 

특히 바삭한 겉면과 쫄깃한 속살에 초콜릿의 달콤쌉싸름한 맛을 더했다.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맛뿐만 아니라 씹는 재미 등 식감을 강조한 제품들이 주목받는 흐름을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파리바게뜨는 ‘오리지널 쫀득 츄러스’도 판매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식감에 재미를 더한 디저트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기존 오리지널 츄러스에 진한 초콜릿 풍미를 더한 ‘초코 쫀득 츄러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겉바속쫀의 매력과 달콤한 초콜릿의 조화를 색다르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현재 동남아시아 7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영국, 중국, 몽골 등 세계 13개국에서 730여개의 글로벌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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