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샤넬 클렌징 캠페인의 새로운 아이콘 됐다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0 11:29:05
절제된 아름다움과 모던한 매력으로 캠페인 메시지 돋보이게 할 예정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글로벌 아이돌 그룹 에스파를 이끄는 카리나가 샤넬의 새로운 클렌징 컬렉션 캠페인의 새 얼굴로 낙점됐다.

 

▲ 사진 제공: 샤넬

 

카리나는 뛰어난 랩과 보컬,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녀는 무대 위 강렬한 존재감을 바탕으로 패션·뷰티계까지 영역을 넓히며 시대의 트렌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샤넬 클렌징 컬렉션 캠페인에서 새로운 얼굴로 발탁된 카리나는 깨끗하고 순수한 아름다움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표현하며 샤넬이 추구하는 모던한 우아함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절제된 무드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카리나의 비주얼은 이번 캠페인의 메시지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카리나는 샤넬의 새로운 클렌징 컬렉션 캠페인의 얼굴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샤넬은 우아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갖춘 카리나와 함께 하우스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샤넬 글로벌 향수 & 뷰티 크리에이티브 리소스 디렉터 토마 뒤 프레 드 생 모르(Thomas du Pré de Saint Maur)는 “카리나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아티스트”라며 “대담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그녀의 매력은 샤넬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고 전했다.

카리나는 “샤넬의 새로운 클렌징 컬렉션 캠페인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본연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샤넬 하우스와 함께 이번 캠페인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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