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 개최..."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9 13:40:08
  • -
  • +
  • 인쇄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NH농협카드가 12월을 맞아 ‘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 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은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과 물가안정을 위해 농협카드가 진행하는 자체 행사다. 지난 3월, 6월, 9월에 이어 열린 네 번째 상생페스티벌은 12월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온라인쇼핑몰 가맹점들이 참여한다. 먼저 ▲롯데온에서 15일까지 국내산 농수산물 행사상품에 대해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마켓·옥션·11번가에서는 31일까지 국내산 정육, 채소, 수산, 과일 등 행사상품에 대해 10% 할인혜택을, ▲컬리에서는 국내산 정육, 채소 수산 등 행사상품에 대해 최대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의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NH농협 개인카드 결제가 필수다. 

 

더불어 편의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상생페스티벌 퀴즈 이벤트(~12.31)가 열린다. 퀴즈 이벤트는  NH농협 개인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NH농협카드 디지털채널에서 참여 가능하다. 제시된 퀴즈의 정답을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GS25 모바일 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 

 

상세 할인 품목, 할인율 등 상생페스티벌의 자세한 내용 및 다양한 이벤트 등은 NH농협카드 디지털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NH농협카드 상생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며 “앞으로도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알체라, 자율주행 분야 5년 누적 114억…휴머노이드·제조 데이터 사업 다각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고객의 AI를 완성하는 기업 알체라가 자율주행 분야 사업에서 축적한 성과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제조 영역으로 사업 확장에 나선다. 알체라는 자율주행용 데이터 사업에서 최근 5년간 누적 매출 114억 원을 기록하며 피지컬 AI 데이터 역량을 확보했다. 2021년 7000만 원 수준이었던 매출은 2023년 32억 원대로 확대되며

2

신한은행 ‘땡겨요’, 고유가 지원금 연계 지역화폐 할인 이벤트 실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배달앱 ‘땡겨요’는 27일부터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일정에 맞춰 지역화폐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면서 지역화폐 사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땡겨요’는 지역화폐 경제를 지원하는 배달앱으로 고객 편의와 혜택 강

3

IBK기업은銀, 베트남 현지법인 본인가 취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IBK기업은행은 베트남 중앙은행(SBV)으로부터 현지법인 설립을 위한 본인가(Official License)를 취득하고 지난 23일 베트남 현지에서 열린 한‧베 금융협력포럼에서 본인가증을 수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본인가는 기업은행의 베트남법인 설립에 대한 현지 감독당국의 최종 허가로 약 9년간의 인가 절차 끝에 거둔 성과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