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기업 실무자 대상 '외국환 규정 세미나' 열어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2 13: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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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오민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지난 11일,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2024년 기업금융 고객 외국환 규정 세미나'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씨티은행은 지난 10여 년간 외국환 관련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기업 고객들이 변화하는 외환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 한국씨티은행 본점. [사진=한국씨티은행]

 

이번 세미나는 최근 개정된 외국환거래 규정을 중심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필수적인 외환 실무를 기업금융 고객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이를 비즈니스에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씨티은행의 외환 전문가들은 최신 외국환 거래법에 따른 송금, 상계, 신고 절차, 최근 빈번한 규정 위반 사례 등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이번 강의에는 270명 이상 기업 고객 실무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많은 질의가 이어지는 등 세미나에 대한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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