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F&F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가을 러닝 시즌을 겨냥한 ‘RUN & FIT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가벼운 무게와 활동성을 갖춘 제품으로 구성됐다. 올리브와 브라운 등 가을 시즌에 맞춘 색상을 적용한 바람막이와 기능성 티셔츠 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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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디스커버리] |
디스커버리는 컬렉션 출시와 함께 오는 9월 19일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일대에서 열리는 ‘시포레 RUN & FIT’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시포레’는 2017년 시작된 도심형 웰니스 행사로, 올해는 ‘RUN & FIT’을 주제로 진행된다. 10㎞ 러닝을 비롯해 운동 프로그램과 브랜드 부스, 먹거리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운동 프로그램에는 심으뜸, 올블랑TV, 흥둥이, 요가쿨라 3인 등이 참여한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디스커버리 티셔츠와 양말 등으로 구성된 ‘레이스 팩’이 제공된다.
현장 디스커버리 브랜드 부스에서는 메달 각인 서비스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행사 참가 티켓 증정 댓글 이벤트 등 컬렉션 관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김태영 디스커버리 마케팅 본부장 이사는 “러닝과 웰니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즐기는 2039세대와 현장에서 직접 만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F&F는 최근 미국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즈로부터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글로벌 상표권과 관련 IP를 8000만달러에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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