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컬러스위퍼 글로벌 협동 이벤트 오픈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1 16:53:01
전 세계 이용자 함께 흑백 세계 복원…개인 기여도·글로벌 성과 반영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 제작…26일까지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아르까가 개발한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 컬러스위퍼에서 글로벌 협동 이벤트 월드 페인터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 컬러스위퍼 글로벌 협동 이벤트 이미지 [사진=컴투스홀딩스]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페인터는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흑백으로 변한 게임 속 세계를 색으로 복원하는 협력 이벤트다. 이용자는 이벤트 시작과 함께 배정된 3개 세계에 맞는 팔레트를 장착하고 퍼즐을 플레이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퍼즐을 클리어할 때마다 개인 기여도와 세계 복원 진행도가 함께 누적되며, 이를 바탕으로 한정판 기념 스티커 복원의 증표를 제작할 수 있다. 최고 기여자와 세계별 복원 현황도 실시간으로 공개해 이용자 간 협력과 경쟁 요소를 강화했다.

컬러스위퍼는 지난 7월 2일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등 12개 언어를 지원하며 글로벌 정식 출시됐다. 출시 전 소프트론칭에서는 퍼즐 장르 선호도가 높은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리텐션을 기록하며 게임성을 입증했다.

이번 월드 페인터는 글로벌 이용자의 참여를 확대하고 출시 초기 이용자 유입과 플레이 지속성을 이어가기 위한 콘텐츠로 마련됐다.

컬러스위퍼는 숫자 단서를 활용해 빈칸의 색을 추론하는 모바일 로직 퍼즐 게임이다.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게임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논리적 추론을 통해 퍼즐을 해결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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