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가 오는 10월 4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러닝 페스티벌 ‘2026 리아는 배불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버거 형태의 5km 코스를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롯데리아의 ‘나의 버거메이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 |
| ▲ [사진=롯데GRS] |
참가자는 ‘버거 성향 테스트’를 통해 버거 선호도와 러닝 스타일을 진단받고, 결과에 따라 12개 유형으로 분류돼 그룹별로 러닝에 참여한다.
현장에서는 드레스코드에 맞는 참가자를 선정하는 ‘배불리스타’, ‘감튀맨’ 이벤트, ‘떼리앙’ 포토존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유튜버 ‘통닭천사’는 스페셜 러닝 메이트로 참여한다.
참가자에게는 티셔츠, 앞치마 반다나, 배번호표 등이 포함된 ‘벌써 배불런팩’ 레이스 키트가 제공된다. 5km 완주자에게는 백팩, 완주 메달, 롯데GRS 및 협찬사 브랜드 제품 등이 포함된 ‘배부르백’ 완주 키트를 증정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고객이 즐겁고 유쾌하게 달릴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롯데리아만의 차별화된 러닝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GRS는 지난해 매출 1조1189억원, 영업이익 5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각각 12.4%, 30.6% 늘어난 수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