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웰푸드가 넥슨의 대표 게임 IP인 메이플스토리와 협업해 컬래버레이션 과자 7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핵심 소비층인 잘파(Z+알파)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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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웰푸드] |
출시 제품은 카스타드 피넛버터맛, 카스타드 순수우유맛, 명가 찰떡파이 돼지바맛, 꼬깔콘 메이플버터맛 2종, 짱셔요 키위애플, ZERO 쿠앤크샌드 스트로베리&밀크맛 등 총 7종이다. 각 제품에는 메이플스토리 캐릭터와 게임 감성을 반영한 패키지와 맛 콘셉트를 적용했다.
특히 컬래버 제품 패키지 내부에는 메이플스토리 게임 아이템 쿠폰이 동봉된다. 소비자는 쿠폰 등록을 통해 게임 내 특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메이플스토리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에 즐거움을 더하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맛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이번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롯데웰푸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27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5.4% 성장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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