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델몬트주스 선물세트' 가성비 명절 선물 시장 '정조준'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3 16:47:49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감사의 마음과 정을 담은 실속있는 선물'이라는 콘셉트로 그동안 꾸준히 사랑 받아온 델몬트주스 제품으로 총 7종이 준비되어 소비자의 선택폭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부담 없는 1만 원 내외 중저가로 구성됐다.

 

▲ <사진=롯데칠성음료>

 

델몬트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애정(愛情)', '감사(感謝)' '풍요(豊饒)'라는 한자 속에 과일 이미지를 넣은 한국 전통의 멋을 담은 패키지로 꾸며졌다. '포도·매실·제주감귤' 4본입의 애정 세트, '오렌지·포도·망고' 3본입의 감사 세트, '토마토·망고' 3본입의 풍요 세트 ‘감귤·매실·잔치집식혜’ 3본입으로 구성된 우리가족 선물세트를 포함해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과일 주스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180mL 소병 제품을 12개씩 담아냈다. '오렌지·포도 세트', '오렌지·토마토 세트', '감귤·포도·토마토 세트’'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감사의 마음과 정을 담은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로 더욱 뜻깊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최승호 일병 구하기에 노조비 2000만원…초기업노조 '조합비 논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가 ‘노조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최승호 위원장 등의 선처 탄원에 약 2000만원의 노조비를 쓰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조합원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개인정보 침해 혐의를 받는 노조 지도부의 형사 사건 대응에 전체 조합원의 돈을 사용하는

2

LG유플러스, 강남역 'U+일상비일상의틈' 고객 참여형 아트 플랫폼으로 재단장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LG유플러스는 서울 강남역 복합문화공간 'U+일상비일상의틈'을 고객 참여형 아트 플랫폼으로 재단장했다고 16일 밝혔다. U+일상비일상의틈은 문화예술과 AI 기술을 결합한 'Art Garage'를 콘셉트로 16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기존 팝업스토어·체험형 공간을 넘어 고객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신진

3

삼천리, 임직원 가족과 국립중앙박물관 나들이…“역사·문화 함께 즐겨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삼천리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삼천리는 지난 13일 임직원과 가족 약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GWP 문화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가족 간 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