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ad, 적힌 number들이 현실에 부합할까?

이대한 / 기사승인 : 2015-09-09 13:26:00
  • -
  • +
  • 인쇄

[메가경제 이대한 기자] 아반떼ad 초미의 관심사는?


아반떼ad는 연비가 어떻게 되나?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구매력이 떨어짐에 따라 앞으로 아반떼ad와 같은 준준형차를 사려는 사람은 연비에 바짝 신경을 쓸 수밖에 없다.


현대차 제네시스 이상 차량이나 벤츠, bmw, 렉서스 등을 구매하는 계층은 연비에 그리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아반떼ad를 애마로 들이려는 사람은 가계 소득이 하위계층이기 때문에 연비 숫자를 들춰보는 경향이 강하다.




아반떼ad는 배기량 1.6리터 엔진을 기본 장착했다. 디젤 U2 1.6 VGT와 가솔린 감마 1.6 GDi, LPG 감마 1.6 LPi 엔진이 있다. 가솔린 누우 2.0 MPi 모델도 머잖아 추가된다.


현대차는 디젤 1.6 모델의 경우 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DCT)와 결합해 복합연비가 18.4㎞/ℓ라고 표기했다.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6㎏·m.


가솔린 1.6은 최고출력 132마력, 최대토크 16.4㎏·m, 복합연비 13.7㎞/ℓ. LPG 1.6은 120마력, 15.5㎏·m에 연비 10.6㎞/ℓ. 차체 길이 2㎝, 폭은 2.5㎝, 높이는 0.5㎝로 이전 모델에 비해 약간씩 커졌다. <현대자동차 제공>



아반떼ad의 연료는 3가지, 즉 휘발유, 디젤, 액화천연가스(LPG)다. 아반떼ad의 배기량은 1.6이 주축이다.


연료별로 연비는 리터당 각각 13.7km, 18.4km, 10.6km이다.


그러나 이같은 연비가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나타날지는 직접 구매해서 체험해봐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대한
이대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모두투어, 여름방학 가족여행 기획전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모두투어가 여름방학 시즌을 앞두고 가족 단위 해외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가족 여행객이 취향과 여행 목적에 맞는 상품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여름방학 여행 총집합’ 기획전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이번 여행, 우리 가족이 주인공!’을 콘셉트로 가족 구성원과 여행 스타일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2

스타벅스 美 본사, ‘탱크데이’ 사태 공식 사과…“결코 일어나선 안 될 부적절한 마케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미국 본사가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 입장을 내놓으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5·18민주화운동을 연상시키는 마케팅 문구 사용으로 사회적 파장이 확산된 가운데, 경찰 수사와 주주권 행사 요구 등 후속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스타벅스 미국 본사는 재단 측에 보낸 회신을 통해

3

미래에셋증권, 싱가포르 UOB Kay Hian과 협약…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개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싱가포르 대형 증권사와 손잡고 외국인 투자자를 위한 통합계좌 서비스를 시작한다. 동남아시아 투자자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미래에셋증권은 싱가포르 기반 증권사 UOB Kay Hian과 외국인 통합계좌(Foreign Investor Omnibus Acc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