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 "포장마차에서?" '김준호 총각 파티' 현장 어땠나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3 15:14:39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7월의 신랑’ 김준호를 위한 ‘총각 파티’를 추진한다. 

 

▲'독박투어4'. [사진=채널S]

 

7월 5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일본 오키나와의 핫플인 포장마차 거리 ‘야타이무라’를 방문해, ‘김준호 총각 파티’를 여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오키나와 명물인 와규 스테이크를 먹은 ‘독박즈’는 기세를 몰아 2차에 나선다. 이때 홍인규는 7월 13일 김지민과 결혼을 앞둔 김준호를 향해 “형을 위한 곳을 찾아놨다”며 “포장마차 거리로 가자”고 선포한다. 김준호는 “내 총각 파티를 포장마차에서 한다고?”라며 고개를 갸웃한다. 

 

잠시 후, ‘독박즈’는 홍인규가 이끄는 ‘야타이무라’에 입성한다. 현지 감성 가득한 로컬 포장마차를 본 이들은 “우와! 가게가 거의 만석이네”, “완전 젊음의 거리다!”라며 흥분한다. 그러던 중, 한 곳에 자리를 잡은 홍인규는 “우리도 여기서 젊음을 되찾자. 준호 형 총각 파티, 너무 좋다”라고 외치고, 김준호 역시 “와, 다들 젊네 젊어”라며 흡족해 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김준호는 갑자기 모두에게 ‘로또 복권’을 두 장씩 나눠준다. 그러더니 그는 “독박 게임 하려고 내가 한국에서 가져온 ‘로또 복권’이다”라며 “두 장씩 받은 로또 복권에 있는 숫자 50개 중 당첨 번호와 가장 많이 일치한 사람부터 독박 면제다. 당첨자는 무조건 독박 면제지만, 1등이면 나와 5:5로 상금을 나눠야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긴다. 

 

과연 김준호가 나눠준 ‘로또 복권’ 결과가 어떠할지, 홍인규가 추진한 ‘김준호 총각 파티’ 장소인 ‘야타이무라’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5일(토) 밤 9시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6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