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김윤아·양동근·신용재·소유가 뽑은 '타이틀 유닛'은? 눈물+충격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6 09:09:59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오걸 뮤지션’ 9인 중 ‘데스매치’를 통해 ‘하우스 오브 걸스’를 떠날 3인의 정체가 밝혀진다. 

 

18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제작: 콘텐츠브릭, 이하 ‘하오걸’) 9회에서는 ‘하오걸 뮤지션’ 9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지셀-키세스가 처음으로 유닛을 결성해 맞붙는 5라운드 ‘트리플 유닛 미션’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아티스트 메이커’ 김윤아x양동근x신용재x소유가 평가한 ‘타이틀 유닛’, 그리고 2-3위 유닛 중 ‘데스매치’에 가게 될 4인이 누구인지 낱낱이 공개된다. 

 

▲'하우스 오브 걸스'. [사진=ENA, 콘텐츠브릭]

 

 

앞서, 영주-밤샘-키세스가 ‘BPM’이라는 유닛으로 뭉쳐 신곡 ‘Tempo’를, 지셀-유아-아라가 ‘포포망스’라는 유닛을 결성해 신곡 ‘One Kiss, Two hearts’를 선보여 ‘아티스트 메이커’들에게 팀워크 문제를 모두 지적받았던 터. 이날 마지막 유닛으로 출격한 뷰-서리-시안은 신곡 ‘Stay where you are’ 무대를 선보인다. 이들은 연습 내내 “완성된 그룹처럼 보여야 한다”며 똘똘 뭉친 모습을 보여주는데, 드디어 경연 날 완벽한 호흡을 자랑한다. 이들의 무대에 신용재는 “각자가 가지고 있는 분명한 단점들이 있을 텐데, 그 단점을 팀워크 하나로 모두 상쇄시켰다”며 긍정 평가를 내놓는다. 

 

과연 이들이 ‘트리플 유닛 미션’에서 어떤 결과를 받을지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경연이 모두 끝나자 ‘매니징 디렉터’ 이이경은 전원 생존할 1위 ‘타이틀 유닛’이 누구인지를 발표한다. 순위가 공개되자 1위 유닛 멤버들은 “우리가 무대 공포증이 있었는데”라고 울먹이더니 “(우리의 노력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하다”며 감격스러워한다. 반면 2~3위 팀에서 두 명씩 총 4인은 ‘데스매치’ 확정 발표를 듣자 착잡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직후, 김윤아는 2~3위 팀에서 각기 한명씩 생존한 멤버에 대해 “팀워크에 기여한 분을 뽑았다”, “개인 역량이 뛰어나신 분을 (생존자로) 선정했다”며 각 멤버들에 대한 애정 어린 평가를 이어간다. 

 

그런가 하면, 결과 발표를 마친 이이경은 ‘데스매치’ 룰에 대해 설명하면서 4인 중 단 한 사람만 생존함을 다시 한 번 고지한다. 뒤이어 4인은 짧은 시간 내에 준비해 다시 무대에 오르는데, 양동근은 이중 한 ‘하오걸 뮤지션’을 향해 ‘이 분은 ’데스매치‘의 빌런!“이라는 평가를 내놓는다. 과연 해당 멤버가 4인 중 1위를 해 생존할 수 있을지, 5라운드 ‘트리플 유닛 미션’과 ‘데스매치’의 모든 결과는 18일(금) 밤 11시 방송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9회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