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골프, 2024 봄 컬렉션 '뉴 드롭'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5 08:15:27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골프웨어 브랜드 르꼬끄골프(Le Coq Golf)가 2024년도를 활짝 여는 시즌 첫 캠페인 ‘뉴 드롭(New Drop)’을 전개하며, 신제품도 함께 공개했다.


르꼬끄골프는 ‘뉴 드롭’ 캠페인을 통해 봄 라운딩을 준비하는 골퍼를 위해 의류부터 모자, 캐디백, 골프화 등 용품까지 아우르는 신상품 ‘뉴 드롭’ 컬렉션을 집중 출시한다.
 

▲르꼬끄골프, 2024 봄 컬렉션 '뉴 드롭' 출시

컬렉션의 핵심 키워드는 패턴, 컬러, 실용성이다. 타이포, 지오메트릭 등의 과감한 패턴과 블루, 레드, 옐로우 등 포인트 컬러를 활용해 뉴 시즌 디자인 방향을 제시했다. 일교차 심한 봄 라운딩에서 이너 또는 단독으로 입기 좋은 다목적 아이템 스웨터류를 대거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전반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핏으로 브랜드 고유의 컨템포러리한 감성도 놓치지 않았다. 골프웨어와 스타일링하기 좋은 연계 아이템으로 캐디백과 골프화도 합리적 가격대, 다양한 컬러,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여성용 주력 제품인 ‘스웨터 우븐 하이브리드 점퍼’는 우븐 직조의 신축성 몸 판과 니트로 직조한 팔 부분의 서로 다른 소재 믹스 매치가 돋보이는 하이브리드 자켓이다. 은은한 광택과 탄탄한 조직의 자켓이라 입었을 때 형태감이 살아있어 스포티함이 물씬 풍긴다. 굵은 스트라이프로 포인트를 줬고, 뒤면에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컬러는 블랙, 네이비 2가지가 있다.

남성용 주력 제품인 ‘트윌 패턴 라운드 스웨터’는 르꼬끄골프에서 자체 개발한 패턴으로 개성을 더했다. 패턴 간의 톤온톤 조합으로 감각적인 필드 룩을 완성한다. 자카드 직조 기법이 사용돼 두께감이 도톰하고, 실루엣도 입체적이고 고급스럽다. 필드뿐 아니라 일상에서 입기에도 제격인 스웨터이다.

골프화는 이전 시즌보다 컬러, 디자인, 아웃솔 타입 등 디테일이 업그레이드되었다. 스파이크 유무에 따라 피치샷, 파워본을 비롯해 키 높이 효과가 있는 벌키까지 총 3가지 골프화가 있다. 주력 제품인 피치샷은 스니커즈 느낌의 갑피에 깔끔한 2색 스트라이프를 결합한 캐주얼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이다. 접지력, 탄성도와 착용감 등 골프화로서의 기능성은 갖추되, 골프화 느낌을 최소화해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린다. 필드뿐 아니라 스크린골프 등 어디에서나 활용도가 높다. 화이트, 블랙 2가지 컬러가 있으며, 남녀 공용으로 출시되어 커플룩으로 연출하기에도 좋다.

신상품인 스탠드 캐디백은 트롤리까지 장착되어 편리성을 높였고 형태 변화나 구김이 없는 고급 합성 피혁 소재에 어깨 쿠션 끈으로 무게를 분산시키고, 입구는 5분할 파티션과 다양한 사이즈의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블랙, 화이트, 민트 등 3가지 컬러가 있다.

한편, 르꼬끄골프의 2024 봄 신제품은 전국 백화점 매장을 비롯해 공식 온라인 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펀딩인사이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전략서 출간 예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가 오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와 전략을 담은 전문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도서의 가제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바이블’이다.이번 신간은 펀딩인사이더가 축적해 온 520건 이상의 미국 킥스타터 마케팅 및 올인원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자체 개발 프로

2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황종우 해수부 장관 면담…“제주신항, 국가관리 전환해 직접 예산 투입”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제주해양 수산 분야의 최대 숙원인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 요인과 전격 회동했다. 위 당선인은 지방 재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으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 편성을 강하게 요구하며 본격적인 ‘유능한 실리

3

"성장기 비만 맞춤 진료 강화"…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 비만·대사클리닉' 개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경희대병원이 소아·청소년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기 비만 관리 강화에 나섰다. 경희대병원은 지난 4일 소아·청소년 비만의 조기 진단과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소아청소년 비만·대사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경희대병원은 이번 클리닉 개소를 통해 성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