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골프, 프로골프 선수들과 캠페인 전개..퍼포먼스 골프웨어 경쟁력 알린다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8 0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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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기자] 데상트코리아(대표 손승원)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Descente Golf)가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을 주인공으로 한 캠페인 전개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메시지를 전달 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 하나의 스윙을 위한 끊임없는 고민’이라는 카피를 통해 피나는 훈련에 매진하는 프로페셔널 선수의 고민과 열정을 강조한다. 완벽한 스윙을 위해 수천 번 연습하는 선수의 노력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골프웨어도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린다. 궁극적으로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브랜드로서 데상트골프웨어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캠페인의 핵심이다. 

 

▲데상트골프, 프로골프 선수들과 캠페인 전개[사진=데상트골프]

 

캠페인에는 2016년 PGA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우승의 주인공인 대니 윌렛(Danny Willett)을 비롯해, 2022년 KPGA 제네시스 대상 및 상금왕을 달성한 김영수 프로, 올 상반기 제13회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 우승과 현재 KPGA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경 프로가 등장한다.


한편, 데상트골프웨어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이다. 선수가 편안한 스윙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패턴과 오랜 라운딩에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소재 개발, 디자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투어를 뛰는 프로들의 피드백을 골프웨어, 골프화 등 제품 개발에 반영하기도 한다. 실제 데상트골프는 현재 이재경 프로가 제품개발 단계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베스트셀러 R90골프화는 이재경 프로가 실제 훈련, 대회 중 착용하며 느낀 점을 바탕으로 지지력, 접지력과 쿠션 등 골프화 핵심요소를 보강해온 제품이다.

 

이밖에도 데상트골프는 대니윌렛, 김영수 선수 등에게도 선수 컨디션과 대회 상황에 맞춘 제품을 맞춤 디자인하며 제품을 지원 중이다.

향후에도 데상트골프는 제품에 대한 직접적 설명보다는 자연스럽게 선수를 통해 보여지는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며 데상트골프만의 경험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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