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스파오, ‘국민 울 캐시미어 스웨터’ 와디즈 펀딩 통해 출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08-21 09: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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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 최낙형 기자]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는 F/W시즌 ‘국민 울 캐시미어 스웨터’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랜드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이는 ‘국민 울 캐시미어 스웨터’는 20FW 국민상품 라인업 중 하나로 3번의 워싱 과정을 통해 원사 불순물을 제거하여 부드러운 터치감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소방모 원단으로 보풀 발생은 최소화했다.
 

▲[사진=이랜드월드 제공]


캐시미어에서도 상위 등급의 내몽골산 캐시미어를 사용했으며 최적의 원사 조합을 통해 고객이 집에서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물세탁이 가능한 기능성 원단을 사용했다.

스타일은 고객 조사를 통해 살짝 넉넉한 핏을 원한다는 점을 감안해 스탠더드 핏으로 제작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남녀 각 1개 스타일에 남성용은 블랙, 라이트 베이지, 차콜, 아쿠아 블루 컬러로 여성용은 그레이, 오트밀 멜란지, 베이지, 올리브그린 컬러로 선보인다.

스파오 관계자는 “캐시미어는 비싸다는 편견을 깨고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손쉽게 관리하실 수 있는 상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렇게 만들어진 국민상품을 새롭게 시도하는 펀딩 플랫폼을 통해 특별한 가격으로 공개한다”고 말했다.

스파오는 이번 국민상품 와디즈 펀딩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펀딩 사전 알람을 신청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펀딩 성공 시 추첨을 통해 20FW 신상 ‘국민 덤블 베스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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