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2026 신한 SOL KBO 리그' 매일 1억원 규모 할인 이벤트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3 10: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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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은행은 2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을 맞아 땡겨요에서 매일 1억원 규모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배달 수요가 증가하는 프로야구 개막 시즌에 맞춰 고객 혜택을 대폭 강화하고, 땡겨요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료=신한은행]

 

이 기간 땡겨요 이용 고객은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과 1000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매일 3000원 쿠폰 1만장과 1000원 쿠폰 7만 장 등 총 8만장의 쿠폰이 제공되며, 하루 기준 1억원 규모의 혜택이 고객에게 돌아간다.

 

특히 고객은 두 종류 쿠폰을 모두 받을 수 있어 하루 최대 두 번의 주문에 각각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쿠폰과 가맹점 자체 쿠폰과도 중복으로 적용할 수 있어 일상적인 배달 이용에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땡겨요를 통해 고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가맹점에는 지속 가능한 매출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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