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2024년도 마스터 PB 선정·인증식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5 10: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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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삼성증권은 2024년 마스터 프라이빗뱅커(PB) 18명을 선정하고 삼성증권 본사에서 인증식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2005년 시작된 삼성증권의 '마스터 PB'는 올해가 20년째로, 600명에 달하는 삼성증권 PB 중 성과가 최상위인 '골든 마스터 PB' 5명을 포함해 총 18명이 '마스터 PB'로 선정됐다. 이들 18명이 관리하는 고객 예탁자산은 26조원으로 국내 주요 공제회 자산규모에 달한다.

 

▲[사진=삼성증권]

 

이들은 초부유층 고객을 위한 자문가 역할을 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도와 여러 정량적·정성적 평가 절차를 통해 엄격하게 선정, 관리되고 있다.

 

박경희 삼성증권 WM부문장(부사장)은 "명실상부한 자산관리 명가인 삼성증권의 마스터 PB는 동료 및 고객으로부터 최고로 인정받는 자리로 삼성증권에 입사하는 모든 PB들에게 목표와 비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PB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아낌없이 투자해 국내외 산업·기업과 금융시장의 다양한 환경변화에 잘 대응하고 마스터 PB를 지속해서 육성·배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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