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본골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태그호이어'와 콜라보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6 10:36:40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말본골프(Malbon Golf)가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와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말본골프X태그호이어’ 컬렉션은 창의와 혁신을 추구하는 양사의 철학에 기반해, 보다 즐겁고 세련된 골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집중했다. 스타일리시하되 보다 크리에이티브한 방식으로 플레이를 즐기도록 양사의 로고와 컬러, 브랜드 정수가 유기적으로 조합된 의류, 가방, 모자 등부터 스코어 기록과 샷 추적, 클럽 추천 등 다양한 골프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워치와 트렌디한 골프가 갖출 아웃핏을 제안한다.
 

▲ 말본골프, 럭셔리 워치 메이커 '태그호이어'와 콜라보 진행


‘말본골프X 태그호이어’ 컬렉션은 아노락 자켓, 하프집업 피스테, 폴로셔츠, 베스트, 글러브, 드라이버커버, 퍼터커버, 캐디백, 골프공 등 총 15종으로 구성된다.

주력제품인 ‘태그호이어 아노락 자켓’은 그린, 블랙 등 단색의 클래식한 스포티함이 돋보이는 반팔 디자인이다. 긴 팔을 겹쳐 입으면 환절기에도 활용도가 높고, 경량의 원단을 사용해 안 입은 듯 가볍다.

 

전면에는 태그호이어 로고로 포인트를 줬고, 뒤 면에 말본골프 로고 레터링으로 협업 제품임을 강조했다. 블랙과 그린, 그린과 화이트 등 말본골프만의 세련된 컬러 조합도 특징. 허리단에 고무밴딩을 적용해 찬 바람 차단 뿐 아니라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어 볼륨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지퍼 포켓은 수납의 안전성을 높인다.

‘태그호이어 하프집업 피스테’는 태그호이어 로고 모자를 쓴 말본골프의 상징 골프공 버킷(BUCKETS) 익살스러움이 눈에 띈다. 일반적으로 피스테는 운동 전 가볍게 몸 풀 때 등 쓰임새가 많아, 골프 뿐 아니라 농구,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때 입기 좋다.

 

더욱이 ‘태그호이어 하프집업 피스테’는 블랙, 그린 등 단색만 사용한 캐주얼 디자인 덕에 평상시 입기에도 부담 없다. 등판에는 스포티한 절개 패턴 및 메쉬 안감을 사용해 땀 배출, 체온 유지를 하는 벤틸레이션(환기) 효과를 선사한다. 덕분에 장시간 라운드에도 쾌적함을 선사한다.

콜라보레이션은 골프웨어, 용품 뿐 아니라 시계까지도 이어졌다. 태그호이어는 골프에 최적화된 ‘커넥티드 칼리버 E4 45MM 말본골프 에디션’을 선보였다. 태그호이어 골프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하면 라운드 스코어와 샷을 기록할 수 있어 골퍼는 오롯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다. 여기에 말본골프 버킷 로고와 터쿼이즈 블루와 그린이 스포티함을 살려, 기존 시계와 확연히 다른 희소성으로 골프 애호가의 시선을 끈다.

‘말본골프X 태그호이어’ 컬렉션은 말본골프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말본골프가 입점된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대전점, 센텀점, 광주점 등 총 13개 매장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펀딩인사이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전략서 출간 예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가 오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와 전략을 담은 전문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도서의 가제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바이블’이다.이번 신간은 펀딩인사이더가 축적해 온 520건 이상의 미국 킥스타터 마케팅 및 올인원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자체 개발 프로

2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황종우 해수부 장관 면담…“제주신항, 국가관리 전환해 직접 예산 투입”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제주해양 수산 분야의 최대 숙원인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 요인과 전격 회동했다. 위 당선인은 지방 재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으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 편성을 강하게 요구하며 본격적인 ‘유능한 실리

3

"성장기 비만 맞춤 진료 강화"…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 비만·대사클리닉' 개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경희대병원이 소아·청소년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기 비만 관리 강화에 나섰다. 경희대병원은 지난 4일 소아·청소년 비만의 조기 진단과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소아청소년 비만·대사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경희대병원은 이번 클리닉 개소를 통해 성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