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업계최저수준 0.05% 이벤트

황동현 / 기사승인 : 2021-05-07 1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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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권계좌 첫 개설 고객 및 최근 1년 해외주식 미거래 고객 대상


대신증권(대표 오익근)이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신증권은 7일, 미국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미국주식 거래수수료를 할인해주는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0.05%’ 이벤트를 7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업계 최저수준의 미국주식 수수료를 제공하여 해외주식을 거래하는 고객들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0.05%’ 이벤트는 대신증권에서 해외증권계좌를 처음 개설하거나 2020년 5월 이후 해외주식 거래가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 대신증권은 7일, 미국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미국주식 거래수수료를 할인해주는 ‘미국주식 거래수수료 0.05%’ 이벤트를 7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사진=대신증권 제공]

이벤트 참여고객은 1년간 0.05%의 미국주식 거래수수료를 적용 받는다. 해외주식을 1회 이상 거래하면 1년을 추가해 총 2년간 거래수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이벤트는 7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MTS, HTS 및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객감동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안석준 스마트Biz추진부장은 “미국주식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에게 수수료 부담을 줄여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주식 거래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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