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오에스티, 연중 최대 할인행사 ‘블랙 민트 프라이데이’ 진행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13 11: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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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상품 580여종, 최대 70% 할인”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이월드의 쥬얼리 브랜드 오에스티(O.S.T)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인 '블랙 민트 프라이데이'를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13일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총 580여 종의 상품을 할인하는 이번 ‘블랙 민트 프라이데이’를 통해 오에스티의 시즌 베스트 귀걸이, 목걸이 등 주얼리 상품을 6000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시계는 최저 1만2000원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이월드 제공]

이 기간 공식 이랜드몰을 통해서 진행하는 이랜드몰 블랙프라이데이 기획전도 주목할 만하다. 매일 특정 상품을 대상으로 선착순 한정 100원의 특가로 판매하며, 매일 달라지는 여섯 가지 스타일의 한정 수량 상품을 시계 6000원, 쥬얼리 4500원의 균일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선착순 무료배송 이벤트를 통해 매일 30명의 고객에게 무료 배송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에스티 관계자는 “올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할인인 만큼 오에스티의 모든 고객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획한 행사”라며 “시즌 베스트 상품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콜라보레이션 상품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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