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코리아, ‘골라 타보는 하이브리드' 시승회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06-04 13: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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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시, 에코, 빅앤드볼드 세 가지 테마로 진행
다양한 토요타 하이브리드 전동화 모델의 시승과 함께 경품도 제공

토요타코리아는 2022년형 캠리 출시를 기념해 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토요타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취향저격 시승회’를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토요타는 최근까지 순수 전기차 출시에 다소 소극적이라는 업계의 평을 들어왔지만, 하이브리드 차 라인업만큼은 오래전부터 두텁게 구축해 왔다.
 

▲ 토요타코리아가 '취향저격 시승회'를 실시한다 [토요타코리아 제공]

 

이번 취향저격 시승회는 스타일리시(Stylish), 에코(Eco), 그리고 빅앤드볼드(Big & Bold)라는 세 가지 테마로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선호하는 차량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 시승 후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스타일리쉬한 주행을 선호하는 고객에게는 지난 5월 디자인과 안전성을 강화해 새롭게 출시한 2022년형 캠리나 풀 사이즈 세단인 아발론이 권장된다.

친환경과 연비를 중시하는 에코 드라이빙이 취향이라면 토요타의 상징적 하이브리드 모델인 프리우스나 역동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인 프리우스 C 크로스오버를 선택할 수 있다. 프리우스는 복합연비 기준 에너지 소비 효율 22.4km/ℓ에 온실가스 배출량 68g/km로 뛰어난 친환경 성능이 특징이다.

또한 SUV나 미니밴에 관심이 있다면 빅앤드볼드 테마로 지난 4월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미니밴으로 출시한 시에나 하이브리드 또는 토요타만의 사륜구동 기술인 E-Four 시스템이 탑재된 RAV4를 체험해 볼 수 있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최근 환경 및 탄소 중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시승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의 취향에 따라 캠리 하이브리드나 프리우스 등 토요타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전동화 모델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토요타 공식 홈페이지 및 ‘YO! TOYOTA!’ 애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할 수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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