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취약계층 위해 '쿠키'로 온정 나누기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3 14: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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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지난 21일 대전광역시 동구 행복한집 급식소에서 진행된 활동에서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과 가족 60여명이 참여했다.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의 베이커리 담당 매니저가 강사로, 장애인 직원이 보조로 함께해 쿠키 제작 과정을 지도했다.

 

참가자들은 베이킹 지도에 따라 스모어 쿠키를 직접 만들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쿠키는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보호시설에 전달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이 직접 만든 쿠키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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