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넥슨과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스폰서십 체결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2-17 15:07:31
20대 고객 금융 브랜드 ‘헤이 영’과 카트라이더 MZ세대 라이더의 만남
리그 중계 방송, 경기 트랙 전광판 등 다양한 방법으로 브랜드 마케팅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신한은행은 넥슨과 온라인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의 e스포츠 대회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타이틀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즌 공식 명칭은 ‘2021 신한은행 Hey Young(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으로 카트라이더를 주로 즐기는 라이더가 MZ세대임을 고려해 20대 고객에게 특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금융 브랜드인 ‘Hey Young’을 담아 확정됐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은 ‘2021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대회 기간 동안 넥슨의 생중계 방송을 비롯해 경기 트랙 전광판, 리그 온라인 콘텐츠 및 웹사이트에서 ‘Hey Young’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2005년부터 시작된 카트라이더 리그는 국산 게임 e스포츠 대회 중 최장수 리그로 지난해 11월 열린 ‘2020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 결승전은 총 시청자 수 60만여명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21 신한은행 Hey Young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스폰서십이 카트라이더 리그를 사랑해주시는 라이더와 활발히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넥슨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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