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아임레디, 거제 축산농협협동조합과 장례식장 이용 협약 체결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5 15: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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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라이프 케어 상조 브랜드 대명아임레디를 운영하는 대명스테이션이 경남 거제 지역의 장례문화 선진화에 앞장서기 위해 지난 24일 거제 축산농협협동조합과 장례식장 이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경남 거제시 상동동에 위치한 거제축산농협 본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대명스테이션 측과 하청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백병원 대명아임레디 장례식장’ 이용 촉진을 협약했다. 

▲대명아임레디가 거제 축산농협협동조합과 장례식장 이용 협약을 체결했다[사진=대명아임레디]

백병원 대명아임레디 장례식장은 대명아임레디가 운영 계약을 맺고 지난 6월 신규 개관한 최신식 장례 시설로 거제 거붕 백병원에 위치해 있다. 약 1,300평에 달하는 부지에 지하1층, 지상3층 총 11개의 접객실을 갖춰 거제시에서 가장 큰 규모로 꼽힌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백병원 대명아임레디 장례식장을 이용하는 조합원은 빈소 이용료 할인 혜택을 받는다. 협약 대상은 ▲하청농협 ▲연초농협 ▲해금강농협 ▲둔덕농협 ▲장목농협 ▲사등농협 ▲신현농협 ▲일운농협 ▲거제농협 ▲장승포농협 ▲거제축협으로 총 11개 단위농협 및 축협에 가입된 조합원들이다.

다만 장례식장 자체 서비스가 아닌 상조 회사의 상품을 이용할 경우에는 할인율이 다를 수 있어 자세한 내용은 백병원 대명아임레디 장례식장 사무실을 통해 상담 후 예약하는 것이 좋다.

대명스테이션 관계자는 “거제시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축산농협협동조합원들께 최신식 장례시설을 합리적으로 제공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단체들과의 MOU를 통해 장례문화 선진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명아임레디는 거제시를 시작으로 향후 3년 안에 전국 거점 지역의 직영 장례식장을 5개소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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