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2 15:56:53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이 우수한 품질의 하동 녹차의 어린잎과 5가지 베리 추출물을 담아 피부 진정 효과를 선사하고 생기를 더하는 비건 마스크팩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를 출시한다.


마녀공장의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는 기존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땡스베리 마스크’를 신규 라인으로 확장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마스크팩을 자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잦은 마스크팩 사용 시 배출되는 포장 쓰레기 저감을 위해 편하게 뽑아 쓰는 대용량 마스크팩으로 선보이며, 계속해서 국내외 흥행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 마녀공장,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 출시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는 우수한 품질의 하동 녹차와 티트리시카 성분을 담아 진정 및 수분 케어에 도움을 준다. 특히, 하동 녹차의 어린잎을 비롯한 원물들을 전통 한약재 추출법과 저온 추출법을 응용해 원물의 유효 성분 손실을 최소화하고 효능은 극대화한 마녀공장만의 콜드 데콕션(Cold Decoction) 공법으로 추출하여 더욱 진정 효과를 높였다. 여기에 비타민을 가득 담은 라즈베리·스트로베리 등 5가지 베리가 외부 자극으로 지치고 예민해진 피부를 편하게 진정시키고 화사해진 피부로 케어한다.

이에 더해, 녹차 에센스를 듬뿍 머금은 고흡수성 시트가 늘어짐 없이 피부에 완벽 밀착돼 마스크를 떼더라도 건조함 없이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시트부터 성분까지 모두 식물성으로 처방해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 받은 것은 물론 피부 저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매일 사용할 수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해외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땡스베리 다즐링 티 마스크 시트’를 라인화하여 출시하게 됐다”라며 “고품질의 하동 녹차를 고스란히 우려내 마스크팩 하나로도 빠른 진정 케어가 가능하니 바쁜 하루 스킨케어는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와 함께 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녀공장은 신제품 런칭을 기념해 ‘땡스베리 그린 티 마스크 시트’ 전 구매 고객 대상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일주일 동안 마녀공장 공식몰 회원 등급별로 △블랙 마녀 70% △레드 마녀 60% △그린 마녀 60% 할인 쿠폰을 각각 지급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펀딩인사이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 전략서 출간 예정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전문기업 펀딩인사이더가 오는 7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실무와 전략을 담은 전문 도서를 출간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현재 도서의 가제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의 바이블’이다.이번 신간은 펀딩인사이더가 축적해 온 520건 이상의 미국 킥스타터 마케팅 및 올인원 대행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자체 개발 프로

2

위성곤 제주지사 당선인, 황종우 해수부 장관 면담…“제주신항, 국가관리 전환해 직접 예산 투입” 요청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제주해양 수산 분야의 최대 숙원인 ‘제주신항 개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정부 요인과 전격 회동했다. 위 당선인은 지방 재정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전략으로 정부의 직접적인 예산 편성을 강하게 요구하며 본격적인 ‘유능한 실리

3

"성장기 비만 맞춤 진료 강화"…경희대병원, '소아청소년 비만·대사클리닉' 개소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경희대병원이 소아·청소년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기 비만 관리 강화에 나섰다. 경희대병원은 지난 4일 소아·청소년 비만의 조기 진단과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한 ‘소아청소년 비만·대사 클리닉’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경희대병원은 이번 클리닉 개소를 통해 성장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